https://www.instagram.com/stories/april.kim.sg/3427667252219608778/
https://x.com/akdmaeum/status/1820088933512065026
그녀는 청중에게 통역사로서 나를 소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쇼의 일부로 내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것이 '인간' 으로서 첫 공식 소개였습니다. 나는 그림자에서 빠져나와 처음으로 '사람' 으로 소개된 거죠.
그래서 그때부터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저 통역사가 아닌 '사람' 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느낌이 너무 달랐어요.

오호
역시 징짱이야
어이구야 :)
팬심을 넘어 존경스럽기까지한 유일한 연예인.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