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Summer by lU
Hey Summer
인사할 때야
서늘한 바람이 불어
어느덧 끝무렵이
다다른 줄도 모르고
꼭 오늘을 닮은 밤
내게 주었던 말
못 잊을 것 같아 난
우리 뜨겁게 사랑했던
이름 없는 모든 날
안녕 오랜 내 여름아
뒤돌아 보지 마
어려운 말 없이
이대로 보내주자 멀리
달려가는 우리를
따라오던 밤
아무 예고 없이 시작된
여름날처럼
My Summer
그리울 거야
따가운 그을림까지도
Sweet Sorrow
이유를 모르는
눈물이 고이고
이 계절에 사랑한 건
얼룩을 남기니까
오래도록
안녕 오랜 내 여름아
뒤돌아 보지 마
어려운 말 없이
이대로 보내주자 멀리
달려가는 우리를
뒤 따라오던 밤 아래
그 더위까지
잘가 내 오랜 여름아
머뭇거리지 마
마지막 인사 대신
그저 널 안고 싶지만
멈춰버린 하늘에
별이 달리는 밤
내겐 영원 같았던
우리를 닫는다
(얼룩이 진 얼굴로 뜨거운 목소리로)
우리를 닫는다
(향긋한 웃음으로 일렁이는 목소리로)
Bye Summer
인사할 때야
서늘한 바람이
rnt
ㄱㅅㅇ
개추!
진짜 어제를 위한 노래였음 ㅋㅋ
끝무렵이 -> 끝무렵에
땡큐 - dc App
어쩜 이리 이쁘니
타이밍도 예술이였음. 이때만 비가 살짝 내리고 끝
떠나는 여름의 마지막 눈물... 캬.
[사11:6-9, 개역한글]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dc App
와 찾고 있었는데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