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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는 콘서트장에 10시쯤 도착해서 양산살려고 2시간 동안 줄서있었는데 품절되서 못샀다.그래도 혼자 기다렸던건 아닌지라 그나마 짜증났지만 참았다.md를 사고 나오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초밥집을 갔다가 카페에 있다가 시간을 때우고 콘서트장에 돌아왔다 콘서트장에서도 할게 별로 없어서 그냥 빨리 입장해서 망원경 갖고 놀면서 기다렸다.
일요일에는 점심먹고 2시쯤 콘서트장에 도착해서 md대리구매 한거 받고 티켓받아서 근처 카페로 갔다.근데 자리없어서 벤치에 있다가 5시쯤 갤러들 몇명보고 같이 햄버거 먹고왔다.화환앞에 사진찍으러 갈려다가 갤러들 모여잇는거 보고 옆에 가볼려다가 뭔가 무서워서 콘서트장으로 들어갔다.
))처음 갤러들 봤는데 왜 ㅈ목하는지 알거같았음


토요일은 역시 스포가 없다는 점에서 너무 재미있었다. 꼭 언젠간 들을 수 있겠지 했던 라스트판타지와 비밀을 한번에 들어서 너무 행복했다..비밀은 사실 안할줄알고 병신빵 걸었는데 내가 졌다 또 신곡이었던 바이서머를 처음으로 들을수 있었는데 비오네..라는 멘트와 함께 아이유님의 바이서머를 들었던 그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일거다

일요일은 비록 사이드 였지만 토요일과는 또 다른 모습의 공연장을 보면서 새롭게 공연을 즐길수있었다.비록 토요일 일요일 둘다 자리때문에 드론연출이 가려서 잘 안보이긴 했지만 새로운 트위티가 떠다니는 연출이나 토요일과 다른 분위기와 셋리속에서 재미있게 즐겼다.

여름이 끝나는 이 순간 아이유님의 길고 길었던 해외투어를 끝마치며 100번째 공연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건 7기 팬클럽 애칭인 럭77ㅣ처럼 정말 행운가득한 일인것 같다.드디어 길고 긴 해외투어 끝에 상암 앵콜콘까지 끝났는데 마음이 텅 비어버린것 같다.지금 이 순간에도 정신이 없어서 생각나는대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쓰고 잇는데 글이 형편없는건 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내가 느끼는 감정을 아이유님처럼 잘 써내려갈수있다면 얼마나 좋앗을까..앞으로 다음 콘서트까지 행복했던 이날들을 떠올리며 하루하루 지내다보면 금방 또 만날 날이 오지않을까..


번외))사실 나 골아 엄마가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말 바꿔서 못갔다..그래서 정말 슬펐는데 규모 비슷한 이 상암콘 양일을 즐겻으면 된거 아닐까..그리고 나 팬다고 했는데 못본사람들 다음에 ㄱ

사랑해요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