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나는 이번 갤주님 콘서트온 게스트분들중 한 팬인 아갤러야 글을 잘 못 써..
그냥 후기만 눈팅하다 갤주님 콘서트를 갔던 타팬의 많은 후기가 있길래 나도 좀
공유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써봐
내가 너무 인상 깊었던거만 말해볼께
우선 토요일 콘서트는 처음에 홀씨가 첫곡으로 나오는데 솔직히 도입부에서
갤주님의 우~~우우우우 막 이런 웅장한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웅장함과 감동? 그런 느낌이 엄청 들었음 콘을 집중하게 딱 잡아주는 느낌?
첫곡 너무 잘 뽑았다 생각됨 내가 알던 홀씨가 맞나 생각이 들더라
이제 음원은 어케듣냐 진짜..
신곡은 들을땐 현장이 사람들로 인해 어수선해서 집중이 안됐는어 나름 열심히
들었는데 착장이 무슨 어우야 말도 못하게 어울려서 감탄을 금치 못했어
스크린에 비춰지는데 대박이더라 신곡 끝나고 토요일에 여기서만 보여줄수도?
있다 이런 말씀 하시길래 일요일은 그냥 노래라도 담아보자 싶어서 폰 켜서 동영상
틀어놓고 가슴에 폰 묻어놓고 아이크만 흔들면서 스크린에있는 갤주님이랑 노래 감상만했어
(난 현장을 눈에 담고 느끼려고 콘서트 다님)
곡에대해서 쓰고싶은데 쓰다보면 너무 많아서 두가지만 적을께
토콘은 내쪽 사람들은 진짜 딱 나만 응원법 하더라ㅋㅋㅋ뭐 보러온사람 즐기러 온사람
응원하러온사람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 하지만 나는 열심히 목이 터져라 외쳤지ㅎㅎ
난 갤주에게 힘이 되어줘야 하니까!!
일콘은 진짜 정 반대로 완전 난 여기에 갤주와 함께 목이 터져 죽을거야 라는 듯이
주변 사람들과 응원법을 같이했어ㅋㅋㅋ엄청 신나더라고 이게 자리마다 분위기를 많이 타는거 같아
연출은 뭐 보여주면 보여주는대로 보는 입장인 나는 앞에 빛만 나와도 무조건 우와부터 외치는 사람이라 잘 모르긴 한데
감히 말 하자면 토일중 토콘만 간 사람은 좀 연출쪽에서 본인이 모르는 신세계가
더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아(너무 놀리는건가?)
양콘을 다니고 느꼈던게 경기장에서 쭉 기다리며 사람들이 돌아다니잖아?
외국인분들도 한국분들도 진짜 생각보다 진심??그런게 좀 담겨져 있는걸
이번 상암에서 엄청 느꼈어 내가 본건 여기 후기랑 안맞아서 안올릴께 아무튼 좀 대단했음
갤주님 콘서트를 럽포엠 내 본가 지역에서 공연 처음 할 때부터 다녔던 사람인데
이번 양콘 합쳐서 딱8번째 봤는데 이번 상암은 정말 인상깊었고 갤주님의 사랑이 너무
많이 보였어 진짜 너무 많이 갤주가 많이 안우는데 내 시선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유애나를 고맙고 사랑스러워하더라 오죽했으면 한곡이라도 더 들려주고 싶어서
100회 축하 케이크도 마다하고 노래를 선택했겠어
나한테는 홀씨의 도입부는 잊을수없는 영광이었고 짜릿하고 행복한 콘이었음 이상!!
토요일 인증
일요일 인증
찍은거라곤 아까 말한 신곡 영상 그리고 이 사진이 다야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드론이 잘 보여서 찍고싶었어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장르불문 행덕했음 좋겠어
- dc official App
오 읽어줘서 고마워!!!!! - dc App
정성추
나도 후기 인증에 올려줘!!!!! - dc App
후기 고맙다 정성추
오 개념글 땡큐 고마워 ㅋㅋㅋ난 갤러리 개념 잘몰라ㅋㅋㅋ다들 읽고 행덕했음 좋겠어 - dc App
타팬인데 8번갔으면 이갤 어지간한 찐팬호소인보딘 훨씬낫네ㄷㄷ 수고했음
정성 후기는 추천이얌 재밌게 봐줘서 ㄱㅅㄱㅅ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