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c826cf420b5c6b011f11a39475f7dbd7b5b9ff9

0490f719bc826cf520b5c6b011f11a39b5dfc48e8364175d

09-10 시절 기레기새끼들땜에 라이벌이니 뭐니 지껄인탓에 서로 어색해졌을상황에
서로 잘되고 있는 시점에서도 커리어 비교질 ㅈㄴ게 하고
그러다가 이제 여솔 원 투 탑이되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챗셔 억까 뒤 팔렛데뷔때 가장 의미심장했었던
’친하게 지내요‘
이 말을 당대 여솔 언플 억까속에 친해지기힘들었던 선배가 했다는게
ㅈㄴ 찡함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