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 시절 기레기새끼들땜에 라이벌이니 뭐니 지껄인탓에 서로 어색해졌을상황에
서로 잘되고 있는 시점에서도 커리어 비교질 ㅈㄴ게 하고
그러다가 이제 여솔 원 투 탑이되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챗셔 억까 뒤 팔렛데뷔때 가장 의미심장했었던
’친하게 지내요‘
이 말을 당대 여솔 언플 억까속에 친해지기힘들었던 선배가 했다는게
ㅈㄴ 찡함 그냥
서로 잘되고 있는 시점에서도 커리어 비교질 ㅈㄴ게 하고
그러다가 이제 여솔 원 투 탑이되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챗셔 억까 뒤 팔렛데뷔때 가장 의미심장했었던
’친하게 지내요‘
이 말을 당대 여솔 언플 억까속에 친해지기힘들었던 선배가 했다는게
ㅈㄴ 찡함 그냥
빌드업 진짜 눈물샘 터짐...
ㅠㅠ
윤하가 그 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게 하..
ㄹㅇ 마지막에 친하게지내요 진짜
우주가 천사에게 친하게 지내자 했다. 가을밤이였다+
엥 본문 처음듣는디
윤하가 아이유한테 문자도 보내주고그랬는데? 밤바다봐봐 그것도찍어서보내주잖아
그정도임?
윤팬인데 저 멘트에 무슨 사연이 있는거임? 그리고 진짜 라이벌은 미디어가 조성한 희대의 씹소리고 여기 갤주는 메가히트를 치는분인데 그냥 지하고수 정도지.
윤팬들은 이게 기조임?왜 본인가수를 나서서 평가절하함?윤하도 잘된곡들 개많고 꾸준하게 언제나 지상탑이었는데 지하고수가 무슨말임 존나 대단한데
아이유도 윤하선배님 좋아해
까내리는건 아니고 정량적인 성적만 얘기한거임. 각자 노선자체도 다르고 비교질이 어이없었단 말이 하고 싶었을 뿐임
유애나입니다. "친하게 지내자" 이 맨트가 당시, 아이유가 팔레트라는 앨범 발매하고 하고 까이는 중이였는데, 인터뷰였나?! 에서 마지막에 할말 없냐는 질문에 고민하다 약간 울먹이는 표정과 말투로 "친하게 지내요" 라고 했어요. IU와 윤하, 같은 시간시대때 경쟁하던 솔로가수들이 서로 친하게 지금도 지내지 못하는 상황이 마치 "혼자서 솔로가수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아이유의 대표적이고 상징인 짤" 이라서 마지막에 윤하님이 아이유에게 "친하게 지내요. 솔로가수들이 혼자 콘서트하고 활동하다 보면 그룹과 다르게 물어보고 의자할 곳이 없는데. 솔로가수끼리 뭉쳐서 같이 으쌰해봐요" 라는 의미를 담아 한 행동이라서 크게 와닿네요!
오오 그런거였구나 설명 감사해요. 아 글고 지하고수란 표현은 좀 부적절한거 맞네요. 전 그냥 라이벌이네 뭐네 했을때 혹자는 '음원성적자체가 째바리가 안되는데 뭔 라이벌??' 이런 식의 반응이라던지 두 가수분 서로 욕 먹는거 자체가 싫어서 괜히 발작한거니 이해해주세요. 이 세대의 여솔들 다 잘되고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 굴뚝같음니다.
원투탑은 아니지 ㅅㅂ 윤하보다 윗급 많은데
누가잇냐 볼사가 그나마 유망주엿는데 공연규모는 윤하한테 밀림 탱구는 그룹출신여솔이 순수여솔은 윤하아이유임
태생 여솔출신중에 아이유 제외 윤하보다 티켓파워 쌘 여솔 단 한명도없다. 체조입성은 커녕 핸드볼 채울수있는 여솔도 없다시피함
탱구는 내리사랑 없었으면 윤하보다 한참 밑이지
그런사람없음 그냥 어그로온거임 아이유는 윤하콘 가고싶다하고 적재님도 윤하콘서트가서만나건데
디씨에서 개오바좀ㄴㄴ
닥눈삼하고 갤질해라 어그로 구분도 못하네;
마지막 친하게 지내요 이게 정말 저도 울컥하게 만듦.. 최고였어요
그치..
갑자기 그 기사가 생각나네。。친하게 지내요 저 때 어느 페미를 지지하는 여교수가 아이유 페미를 지지하지 않으면 그걸로 당하는 불이익은 다 너가 감당해야한다는 기사
개같는 ㅍㅁ뇬즐 들 ㅋ - dc App
그 교수 뭐에 씌였던거 아닌가 싶다 뭔 말도 안되는 어거지를 부리네
갠적으로 역대최고 파레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