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1f020afd8b236ef203e2c2f79d481fe0963

애기들 다룰줄 몰라서 어쩌나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놀고
행복해하길래 졸졸 따라댕기기만 했는데 끝났네요 ㅋㅋㅋ
영아원봉사는 처음이었는데 갤러님들도 잘 챙겨주시고 해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회식비 지원해주신 비담쿨님, 택시 태워서 보내주신 애순님
덕분에 뒷풀이 잘 하고 들어갔습니다. (핸드폰 에어팟 다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