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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놀랐음
조금 슴슴한 맛이었는데 첫 끼로 딱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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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지런함 불 켜지기도 전에 서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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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는 손 시려워서 이동하는 동안 아껴서 먹었는데 달달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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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이유 노래까지 틀어주고 사진도 붙여놔서
더 생카스러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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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아있는데 아침에 먹을 예정
가는데 되게 해맸는데 곰돌이푸우가 길잡이 해줘서
딱 막차로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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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전국밥은 고기도 많고 짭잘하고 맛있었는데
이걸 첨으로 먹었으면 더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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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땡촐햄 카봉햄이 준비해준 카페서 타온 카페라떼로 몸좀 녹였는데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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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빵장수를 갔는데 이것도 딱 내가 막차였어서 운이 좋았던 하루
덕분에 음식과 핫팩으로 따뜻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