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처음 읽었을 때랑 드라마 끝나고 다시 보는거랑 확실히 감동이 다르네 진짜 폭싹 임상춘은 신필이었음
익명(218.147)2025-03-29 20:56:00
편지에서 느껴지는 글은, 무척이나 엄마의 마음으로 잘하고 있나, 그런 걱정도 느껴지고, 잘되는것에 기쁨도 느껴지고, 잘된것에 행복해하고, 사람들이 위로 받았기를 바라는 무슨 생각으로 왜 작품을 만들고 글을 썼는지 느껴지는거같아. 작품을 왜 만드는가, 드라마를 왜 만드는가, 상을 탈라고? 인기 얻을려고? 돈벌려고? 무엇보다 작가의 간절한 마음은, ㅇㅇ이다.
진짜 글잘쓰신다 - dc App
아 시발 개추가 안눌리네..
오오 어디 올라온겨?
몰라 어디서 주웟어
필력미쳤다
크으
진짜 글 잘 쓰심
신상춘
와
캬
오
와 좃댄다 진짜
이게 처음 읽었을 때랑 드라마 끝나고 다시 보는거랑 확실히 감동이 다르네 진짜 폭싹 임상춘은 신필이었음
편지에서 느껴지는 글은, 무척이나 엄마의 마음으로 잘하고 있나, 그런 걱정도 느껴지고, 잘되는것에 기쁨도 느껴지고, 잘된것에 행복해하고, 사람들이 위로 받았기를 바라는 무슨 생각으로 왜 작품을 만들고 글을 썼는지 느껴지는거같아. 작품을 왜 만드는가, 드라마를 왜 만드는가, 상을 탈라고? 인기 얻을려고? 돈벌려고? 무엇보다 작가의 간절한 마음은, ㅇㅇ이다.
글이 주는 힘이란 게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