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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회한 아이유에 대해선 찬사를 보냈다. 
정해균은 "사실 '나의 아저씨' 때는 만나는 신이 없었다. 
이번에 본격적으로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아이유는 정말 예술가의 가슴을 갖고 태어난 사람 같다. 노래도 그렇고, 연기도 원래 잘하던 사람처럼 말이다. 

사람이 다 천재가 아니니 본인의 것을 만나야 그 능력이 발현되는 것이지 않나. 뭐든지 다 잘할 수 없고 타이밍도 잘 맞아야 하는데, 
아이유는 꼭 이번 '폭싹 속았수다'라서가 아니라 예술가의 가슴을 타고났기에 언젠가 당연히 발현될 일만 남았던 아티스트였다"라고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