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나들이 봉사 이후 꽤나 오랜만에 봉사 모집을 하길래 바로 신청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취사지원 마냥 가서 요리 하고 오는줄 알고 이번에는 애들이랑 많이 마주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애들이랑 같이 놀이 형식으로 같이 간식을 만드는 활동이더군요
제가 맡은 아이는 아쉽게도 만드는데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만들어주니 엄청 잘먹어서 먹는거 보는 내내 흐뭇했네요
간식 맛있게 만들어 먹고 날씨 좋은날 밖에서 짧게나마 뛰어놀고 마무리로 화분도 만들고 활동은 마무리 지었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느끼지만 애들이 귀여워서 힘들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봉사활동 하다 오는거 같네요
다음에도 또 봉사 활동 한다면 언제든 시간만 맞는다면 바로 신청해 갔다오고 싶네요
그리고 1차에 통크게 결제 하고 가신 오늘자 생일이신 ㅇㅇ 반고닉님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큰일은 ㅇㅇ이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슴다
고생고생했슈
고생해따
굿
고생하셨어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