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말하지 않는 자기만의 독보적인 언어로 시대와 사람, 사랑을 노래하는 여가수
아이유의 음악에서 처음 느꼈던 그것을 한로로가 2020년대 지금 시대의 감성과 방법론으로 노래하고 있네
분명 아이유의 뒤를 이를 또다른 천재의 등장인듯.
누구도 말하지 않는 자기만의 독보적인 언어로 시대와 사람, 사랑을 노래하는 여가수
아이유의 음악에서 처음 느꼈던 그것을 한로로가 2020년대 지금 시대의 감성과 방법론으로 노래하고 있네
분명 아이유의 뒤를 이를 또다른 천재의 등장인듯.
그럼 걔 갤 가서 떠들든가..
응원해줄라해도 짠해서 이거 뭐
나이도 별로 차이안나는구만
..
횡보는 조금 다르지
아이유보다는 볼빨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