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 상황이 어이없고 빡치긴 하는데

그만큼 더 애착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대군 전작때는 여운과 감동에 한동안 젖었다가

짤털 후루룩 올리고나니 성불 되던데

대군은 상황 때문인가 그게 안되네

너무 어이없이 억까를 당하니까

내가 더 소중하게 백배 아껴주고 싶은 마음?

델루나 이후 쳐다도 안보던 드갤도 가고

드라마도 계속 습관처럼 반복해서 매일 보는중

까들 바람과는 반대로 오히려 내 코어력만 올려준거 같은데


결론


아이유 미치게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