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 상황이 어이없고 빡치긴 하는데
그만큼 더 애착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대군 전작때는 여운과 감동에 한동안 젖었다가
짤털 후루룩 올리고나니 성불 되던데
대군은 상황 때문인가 그게 안되네
너무 어이없이 억까를 당하니까
내가 더 소중하게 백배 아껴주고 싶은 마음?
델루나 이후 쳐다도 안보던 드갤도 가고
드라마도 계속 습관처럼 반복해서 매일 보는중
까들 바람과는 반대로 오히려 내 코어력만 올려준거 같은데
결론
아이유 미치게 보고싶음
걍 이 상황이 어이없고 빡치긴 하는데
그만큼 더 애착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대군 전작때는 여운과 감동에 한동안 젖었다가
짤털 후루룩 올리고나니 성불 되던데
대군은 상황 때문인가 그게 안되네
너무 어이없이 억까를 당하니까
내가 더 소중하게 백배 아껴주고 싶은 마음?
델루나 이후 쳐다도 안보던 드갤도 가고
드라마도 계속 습관처럼 반복해서 매일 보는중
까들 바람과는 반대로 오히려 내 코어력만 올려준거 같은데
결론
아이유 미치게 보고싶음
종영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아직도 못보내주고있는데 제발 좋게 마무리하고싶다
갤주 오래 덕질하던 덕친들 옛날에 비하면 요번거는 진짜 별거 아니라고 하는데 난 입덕하고 촬영과정 개고생한거 티저 첫방 다 겪고 나니까 더 애틋하고 마음 아픔 얼른 상황 나아졌음 좋겠어 필모 지우기하려는 것들 나오면 개같이 패줘야됨
진짜 그 모든과정을 다 지켜보고 홍보하고 즐거워하던 모습 기억하니깐 마음이 너무 아프고 착잡함 그냥 차라리 개인이슈 억까였으면 이정도로 마음 아플것 같지 않은데
@ㅇㅇ(106.101) ㅇㅇ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아니까 더 미치겠음 대군 완전 소중해 진짜 이 드라마 평생 못잊을듯 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다 있지
같은맘이야 결과도 좋은 드라마를 억까하면서 실패작 만들려고 드라마 시작때부터 괴롭힘을 당하니까 이작품이 너무 소중해졌고 지키고 싶다
애초에 시작부터 억까 단계를 하나하나 다 지켜봤으니까 다 개소리라서 싸우거나 무시하면서 드라마 너무 재밌고 행복하게 즐기면서 달리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엠사가 삽질할줄은 몰랐다 진짜 왜 엠ㅂㅅ이라고 하는지 이번 경험으로 뼈에 새기는중
코어력 상승된다 진짜
애틋해졌다 500장이 넘는 사진인데 마무리 인사라도 잘 했으면
난 블레구매도 생애 처음이고 다 본 드라마를 다시보기하는 것도 내 생애 처음이야 그만큼 너무 재밌고 너무 설레고 진짜 너무 좋아 그래서 진심으로 잘 마무리되서 행복하게 계속 앓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델루나 장만월 입덕이라 대군도 1화부터 너무 존잼이었어 여주캐에 감정 이입이 되는 타입인데 일단 성희주가 완전 내 취향이었고 이안대군도 너무 멋진데 처음부터 어? 자가가 희주 좋아하나? 대사랑 눈빛등으로 눈치채고 봐서 그런가 엄청 설렜어 결말까지 너무 아름답게 끝난 역대급 드라마 블레도 제발 꼭 나왔으면 좋겠고 현실도 부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