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사과문

첫날 천세 삭제

셋째날 감독 사과

넷째날 작가 사과

일주일 되던 때 팝업 조기 종료

열흘째 되던 날 엔딩 장면 삭제



이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내림

병신 새기들이 하루에 다 하던지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히 뒷걸음질 쳐줌.

상대방이 계속 "아 우리가 하는 게 잘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끔 

계속 조금씩 물러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