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 전문가로서의 서경덕은 좋게 봐줘야 의욕만 넘치는 아마추어이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가만히 있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할 정도로 그 알맹이는 형편없다. 무한도전을 비롯한 예능 출연 및 해외에서의 한국 홍보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그 홍보 효과의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서경덕이 한국을 해외에 알리겠다며 시행했던 홍보 활동은 사실상 안 하느니만 못 했던 것이 현실이다. 그가 무한도전 등 예능 출연으로 군함도나 대중이 모르고 있던 여러 가지 일본의 만행을 알린 활동들에 대해선 긍정적인 여론도 존재한다. 하지만 해외에다 한국을 알리겠다고 하는 광고나 그 외의 활동은 차츰 부정적인 여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요약 아마추어가 나대대는데 도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