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독해력도, 이해력도 한참 떨어지는 것도 부끄러운 일인데
그걸 좋게 지적해줘도 고맙게 받아주긴커녕 어떻게든 억지부리며 본인 해석대로 지 말이 맞다 억지나 부리고.. 에휴
그냥 여기 갤이나 저 갤이나 ㅈㄹ난 이유를 보다보니 어지러운 것도 어지러운 건데, 기성세대 억지에 진심 치가 떨림. 외국 기성세대도 그들만의 억지와 단점이 당연히 있겠지만 과연 우리나라 중장년층 어른들만할까?
정치나 사회 관습이나 사건, 이슈 등을 봐도 저들은 최소한의 성찰할 줄도 모르나? 싶은 일들이 많은데, 이게 단순한 담론이나 연예 같은 분야에서도 억지 고집이 장난이 아닌걸 보면 ㅋㅋㅋㅋ
어휴.. 더 표현할 수 없을만큼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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