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잭 재단'측이 카시오의 '공갈 혐의'로 법적 절차를 제기함
마잭의 전 매니저 프랭크 카시오가 19년 '리빙 네버랜드' 방영 직후
마잭 재단측(존 브랑카)에 또다른 성학대 혐의를 고발하겠다고 위협해
2020년 합의에 이르렀음
카시오는 고소하면 될텐데 고소는 하지 않고
브랑카에게 고소하겠다고 위협하는 것만 봐도
돈을 노린 강탈 시도가 맞는 것
그것도 리빙 네버랜드 방영 직후에 한 짓이니 뻔함
하지만 브랑카 입장에서는
아무리 거짓 주장이고 강탈 시도라고 해도
리빙 네버랜드 방영 직후의 일이니 여론이 신경 쓰였겠지
돈 받고도 추가적으로 또 위협하니까
올해 재단측(존 브랑카)에서 카시오를 상대로
법원에 공갈 혐의와 분쟁 처리를 요구하는 법적 절차를 제기했음
11월 6일에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서 심리가 열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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