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미국 가난한 흑인가정의 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서 가족을 부양한다?



이것만으로도 상위 10퍼센트 안에 든다고 봄



흑인 가정에서 아버지가 자식 마누라 버리고 튀는 경우 너무 흔해빠졌는데


적어도 애들 장성할때까지는 가정에 충실하고


9남매 먹여 살릴려고 열심히 일했다는거 만으로도 훌륭한 아버지임



자식들에게 사랑을 배푸는법은 몰랐던게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당대 흑인가정에서는 대단했던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