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한 장이
바람의 손끝에 걸려
천천히 내려앉는다
잠시 멈춰 선 틈에
흔들림조차 아름다워
마음도 가볍게 내려놓는다
사실 저도 그 마이클 잭슨 앨범 들었는데 되게 좋더라구요...!
쓰릴러? 앨범이 제일 좋았어요.
그 이상한 할아버지 목소리 나오는거 다음부터
마이클 잭슨 명곡 세 개가 연달아 나오는데 진짜 감동이었죠.
진짜 다른 음악가들은 다 솔직히 좀 많이 올드해서 들을 필요 없는 것 같아요
대중음악은 마이클 잭슨에서 시작된게 맞는듯요
낙엽 한 장이
바람의 손끝에 걸려
천천히 내려앉는다
잠시 멈춰 선 틈에
흔들림조차 아름다워
마음도 가볍게 내려놓는다
사실 저도 그 마이클 잭슨 앨범 들었는데 되게 좋더라구요...!
쓰릴러? 앨범이 제일 좋았어요.
그 이상한 할아버지 목소리 나오는거 다음부터
마이클 잭슨 명곡 세 개가 연달아 나오는데 진짜 감동이었죠.
진짜 다른 음악가들은 다 솔직히 좀 많이 올드해서 들을 필요 없는 것 같아요
대중음악은 마이클 잭슨에서 시작된게 맞는듯요
아 물론 다른 음악가들을 비하하는 건 아니에요. 락의 두 거물아 퀸과 비틀즈도 들어봤고 힙합도 들어봤었어요. 근데 다 들어보니 아무래도 진짜 마이클 잭슨이 젤루 세련되어서 그래요ㅎㅎ 힙합도 에미냄이 최고라서 그 사람 빼고는 다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