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의해 좌초된 나는


타인을 원망하고 또 미워하지만


결국 또 사랑하고 마는 것일까




아, ㅡ 이건 너무도 싫다.










디시인사이드는 제가 사실 처음 들어가보거든요?


지금까지는 유튜브로만 듣다가 여기 처음 봐서 한번 인사드립니다




근데 마이클은 왜이리 일찍 떠나버린 걸까요? ㅠㅠ




진짜 말이 안되요.




세상이 젊은 사람은 다 가져가는듯ㅠㅠ




아 이말하니 떠오르네요




역시 마이클 잭슨 노래 들어야겠어요




제가 쓴 시들 다 마잭 노래 들으면서 만든 거거든요.




아직 쓴게 많으니 조금 더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