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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은 자서전에서 마잭을 두고 "정신적으로 병들었으며, 주변에 언제나 사람이 붙어있어야 하는 불안한 인간"이라고 표현함.

엘튼은 마잭이 잭슨 파이브로 활동하던 13살 좆꼬마 시절부터 봐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엘비스 프레슬리처럼 자신을 고립시키기 시작했다고 회고함.

그러면서 중요한 암시를 몇 가지 남겼는데...

일단 성인 동료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함.

그리고 광인스러운 90년대 그 특유의 잭슨 메이크업이 메스껍다고 말하며

둘이 식사를 한 번 했을 적엔 코에 이상하게 끈적거리는 석고가 붙어있었다고 말함.

심지어 자신이 주최한 파티에 잭슨을 초대한 적 있는데

말없이 밥만 처먹고는 곧장 일어나서 엘튼의 가정부의 11살 아들래미랑 오두막에서 게임하고 있었다함.

쏘 쏘 쏘 크리피 그자체.. 으..





“It was incredibly sad, but he was someone you couldn’t help: he was just gone, off in a world of his own, surrounded by people who only told him what he wanted to hear.”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슬펐지만, 잭슨은 당신이 도울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그저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예스맨들에게 둘러 싸여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