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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프 가렛이라는 10대부터 매우 유명했던 가수가 있었다.

사람 이름이 어떻게 레이프ㅋㅋㅋㅋ가 아니라

Leif Garrett 이다.

우리나라에도 1980년에 내한공연을 했는데 이게 본인한테나 공연간 사람들한테나 대단한 기억이었는지 자서전에도 나와있다.

여튼 70년대에 꽤나 잘나갔던 잘생긴 아이돌 가수였는데

마잭이랑 1979년 2월 스위스에서 있었던 일을 자서전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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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렇게 생겼다. 전형적인 미소년 스타일...

하...이런데 또 우리 잭슨형이 가만히 있었겠냐?

(잭닌들이 주장하는)예술책 Boys will be boys를 보며 뜨겁고 열정적인 예술혼을 불태우시는 마잭 형인데?

당연히 검은 마수를 뻗쳤다. 물론 이땐 피부에 분칠을 안해서 진짜 검은 손이 맞음ㅇㅇ

이때 레이프는 17, 마잭이 20살이었다.

마잭은 아직 옵더월을 안내서 초특급스타가 되기 전.

스위스의 한 호텔바.

마잭은 레이프에게 접근하더니 그에게 무려

"Can you tell me how to masturbate?"

("자위를 알려달라")

라고 질러버렸다.

거의 존슨상님도 흐뭇해할만한 똘끼...

레이프는 당연히 그럴 생각이 없었고

대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잡지가 있는 자신의 방 키를 주었다고 한다. (물론 남자아이가 나오는 잡지는 아니었을듯 하지만)


참고로 존슨상님은 친구들과 맞딸을 잡는데, 다른놈들은 브리짓 바르도같은 여배우의 이름을 부를때 윈스턴 처칠을 당당히 외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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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