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미국 디트로이트시는 <mark class="HxTRcb" jscontroller="DfH0l" jsuid="o68kl_6" data-processed="true" style="color: rgb(238, 240, 255); border-radius: 4px; background: none 0% 0% / auto repeat scroll padding-box border-box rgb(34, 58, 148); padding: 0px 2px; animation: auto ease 0s 1 normal none running none;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6px;">시내 극장가(랜돌프 스트리트) 일부를 '마이클 잭슨 애비뉴'로 명명할 계획을 발표했으나, 잭슨 가족 간의 이견 등 내부 사정으로 인해 계획이 급작스럽게 취소되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을 기리기 위해 추진되었으나, 최종적으로 거리가 조성되지는 않았습니다</mark>.
가족들에게도 버림받는 잭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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