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논란이 많았던 동상입니다.
<ul><li dir="ltr">설치: 풀럼 FC의 전 구단주 모하메드 알 파예드(마이클 잭슨의 절친)가 2011년 홈구장인 크레이븐 코티지에 세웠습니다. 당시 팬들은 "축구와 상관없는 동상"이라며 반대했지만, 구단주는 "이해 못 하면 지옥에나 가라"며 강행했죠.</li>
<li dir="ltr">철거: 2013년 구단주가 바뀌면서 철거되어 맨체스터의 국립 축구 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li>
<li dir="ltr">최종 퇴출: 하지만 2019년, 잭슨의 성추행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리빙 네버랜드(Leaving Neverland)>**가 방영되자 박물관 측에서도 "축구의 역사를 알리기에 적절하지 않다"며 전시물에서 완전히 제외하고 창고로 치웠습니다.</li>
</ul><h3 dir="ltr">2. 네덜란드: 맥도날드 앞 대형 동상</h3>
<li dir="ltr">상황: 네덜란드 '베스트' 지역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에는 1996년부터 약 10m 높이의 거대한 마이클 잭슨 동상이 서 있었습니다.</li>
<li dir="ltr">철거: 역시 2019년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방문객들(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맥도날드 측에서 자진 철거했습니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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