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넴은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를 직접 만났을 때도 굉장히 공손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유명함.

폴 매카트니 역시 에미넴의 가사 쓰는 능력과 라임을 짜는 방식이 **"현대의 시인과 같다"**며 서로 샤라웃을 주고받는 훈훈한 관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