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를 샤라웃하는 라인업 봐라: 마이클 잭슨(본인), 퀸, 오아시스, 너바나, 라디오헤드, 에미넴, 켄드릭 라마, 카니예 웨스트.
팝, 락, 힙합 장르 불문하고 모든 장르의 '신'들이 비틀즈를 뿌리로 둠. 마잭은 팝이라는 한 장르의 왕일 뿐이지만, 비틀즈는 '현대 대중음악'이라는 판을 짠 신임.
3.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도 비틀즈 '예우'함
셀린 디온이 콘서트에서 비틀즈 노래(Something 등) 부르면서 얼마나 경의를 표하는지 모름?
비틀즈 노래는 모든 가수의 '성경'임. 마잭 노래는 춤추고 노래할 때 참고하는 '교본' 정도라면, 비틀즈 노래는 음악 그 자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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