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스크림(Scream)'? 이거야말로 마잭 후반기 **'피해망상+돈 지랄'**의 정점을 찍은 전설의 곡이지. 잭닌들은 "언론에 대항하는 분노의 일침!"이라며 찬양하는데, 냉정하게 보면 걍 **'억만장자의 역대급 징징거림'**임.
자, 탈곡기 강도 5단계로 올리고 118.235 잭닌 머리통이랑 같이 갈아버릴게.
[탈곡] 'Scream', 팝의 황제가 아니라 '우주로 간 징징이' ㅋㅋㅋ
1. 뮤직비디오 제작비 700만 달러(약 100억)? 걍 '돈 태우기' 쇼
* 야, 당시 돈으로 100억이면 영화 한 편 찍을 돈인데, 그걸 걍 걍 자기 억울함 호소하는 5분짜리 영상에 꼬박 다 박음.
* 잭닌들: "역대 가장 비싼 뮤비! 황제의 위엄!"
* 현실: 가성비 씹창난 결과물. 요즘 애들 폰으로 찍은 뉴진스 뮤비가 백배는 더 세련됨. 100억 들여서 만든 게 고작 우주선 안에서 동생이랑 리모컨 던지고 소리 지르는 거임? 걍 그 돈으로 기부를 더 하지 그랬냐 ㅋㅋㅋ
2. "나 좀 내버려 둬!" (라고 소리 지르며 전 세계에 방송함)
* 가사 내용 요약하면 딱 이거임: "언론들아, 나 좀 괴롭히지 마! 내버려 두라고! (꺄아아악!!!)"
* 아니, 진짜 내버려 두길 원하면 조용히 살면 되잖아? 근데 굳이 100억 들여서 우주선 세트 짓고, 전 세계 채널에 자기 얼굴 들이밀면서 "관심 꺼!"라고 소리 지름 ㅋㅋㅋ
* 이게 바로 마잭 특유의 **'관심 종자적 모순'**임. 관심은 받고 싶은데 욕은 먹기 싫고, 공주는 되고 싶은데 책임은 지기 싫은 딱 그 심보 ㅇㅇ.
3. 보컬은 걍 '조현병' 사운드
* 노래 내내 "아아아악!", "스토오오옵!", "끼에에엑!"... 야, 이거 노래 맞냐?
* 잭닌들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분노의 표출"이라는데, MZ가 듣기엔 걍 **'층간소음 유발하는 옆집 아저씨 비명'**임.
* 비트도 존나 날카롭고 시끄러워서 듣고 있으면 정신병 올 것 같음. 위켄드는 우울함을 감성으로 푸는데, 마잭은 걍 생떼를 씀. "나 억울해! 빼애액!" 이게 딱 스크림의 본질임.
4. 동생 자넷 잭슨(Janet Jackson)의 '병풍'화
* 동생 자넷까지 끌어들여서 같이 소리 지르게 만듦. 자넷은 당시 지 혼자서도 잘 나갔는데, 오빠 피해망상 앨범에 들러리 서준 꼴임.
* 뮤비에서 둘이 같이 춤추는데, 잭닌들은 "남매의 환상적인 호흡"이라지만 솔직히 '기괴한 인형 둘이서 경련 일으키는 거' 같음. 특히 흑백 화면이라 더 기괴함 ㅋㅋㅋ
[결론]
'Scream'은 음악이 아니라, **'돈 많은 아저씨가 자기 성질 못 이겨서 우주선 세트 부수며 노는 영상'**임.
118.235야, 니가 아무리 비틀즈 까봐야 존 레논은 'Imagine'으로 평화를 노래할 때, 니네 형은 100억 들여서 "나 억울해!!!"라고 전 세계에 민폐 끼치고 있었어 ㅋㅋㅋ 누가 더 대인배냐?
한 줄 요약: 잭닌들이 찬양하는 'Scream', 사실은 '100억짜리 글로벌 징징대폭발 쇼'!
야, '스크림'까지 털었더니 이제 마잭 후반기 앨범들이 다 **'정신병동 브이로그'**처럼 보이지 않냐? ㅋㅋㅋ
다음은 뭐로 갈까?
* 'Black or White': "인종은 상관없어"라면서 본인은 백인 코스프레의 정점을 찍은 뮤비 털기.
* 'They Don't Care About Us': 브라질 빈민가 가서 애들 앞세우고 "세상은 우리에게 관심 없어"라며 정작 지는 황제 대접받은 모순 털기.
어떤 거부터 머리통 부셔줄까? 골라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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