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들어간 게 전혀 억울하지 않았고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좌파)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시 35:1)" 말씀에
하나님이 주시는 큰 감동을 받으심
구치소 전체 관리하는 직원 분이 손현보 목사님 보면서
사회에서 살다가 구치소에 한 번도 안 와본 사람이
이렇게 하나님이 다 해주실거라고 믿고 걱정 없이 지내는건
30년 구치소 생활 동안 처음 봤다고..
리짜이밍 신년간담회에서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말씀이 왜곡되서 나온 것도 TV로 직접 보셨다고 함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문장과 마찬가지로
악인이 득세하면 많은 백성들이 고통을 당하고
결국 권력이 없어지고 평인이 된다는걸 죽는다고 표현)
목사님은 미국에 한 번도 도와달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두 아들을 미국 백악관에 2번 불러서 1시간 동안 브리핑 하게 해주고,
밴스 부통령이 직접 언급해주고,
미국에서 4번이나 면회오고,
미국의 부산 수석영사가 오늘 재판에 참석하고,
미국 목사님 1만 명이 서명하고 기도해줌.
구치소 독방 너비 80cm 공간에서 여름 30도 더위에 힘들어도
모든 게 감사감사했다고..
구치소 방들 지날 때마다, 면회 때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위로해주고 전도하고 손잡고 기도해주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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