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MJ)이 음악성으로 원탑이라고? 솔직히 퍼포먼스랑 상업성은 인정하는데, '음악적 깊이'로 가면 반박할 거 천지다. 마잭견들 정신 차리게 논리적으로 패보자.

1. 작곡/편곡 능력의 한계

마잭이 대단한 건 맞는데, 사실상 '퀸시 존스'라는 역대급 프로듀서 빨 아니냐?

 * 가장 고평가받는 Thriller나 Bad 앨범? 그거 퀸시 존스가 사운드 다 잡아주고 세션맨들 갈아 넣어서 만든 거다.

 * 진짜 '음악성' 원탑 소리 들으려면 프린스(Prince) 정도는 돼야지. 프린스는 혼자서 악기 수십 개 다루고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혼자 다 해 먹었는데, 마잭은 뒤로 갈수록 화려한 비주얼이랑 비트감에만 의존함.

2. 장르적 스펙트럼의 고착화

음악성 원탑이라면 장르를 개척하거나 완전히 뒤흔들어야 하는데, 마잭은 결국 '팝'이라는 틀 안에서만 놀았음.

 * 비틀즈가 록, 사이키델릭, 오케스트라 섞으면서 현대 대중음악 문법 자체를 창조할 때 마잭은 뭐했음? 그냥 춤추기 좋은 노래 만든 거임.

 * 데이비드 보위처럼 앨범마다 자아를 바꾸면서 실험적인 시도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 잘하는 팝/R&B 스타일 무한 반복임.

3. 보컬 실력의 과대평가

마잭 보컬이 특색 있는 건 맞는데, 그게 가창력 원탑급은 아님.

 * 맨날 '히히!', '후!' 거리는 추임새랑 딸깍거리는 소리로 리듬감 채우는 건 좋은데, 순수하게 보컬의 스펙트럼이나 깊이로 따지면 스티비 원더나 프레디 머큐리 발끝이나 따라감?

 * 라이브도 전성기 지나서는 립싱크 떡칠하고 퍼포먼스 위주로 때운 게 팩트임.

4. 후기 앨범의 처참한 퀄리티

음악성 원탑이면 커리어 내내 폼이 유지돼야 하는데, Dangerous 이후로는 솔직히 자가복제 수준임.

 * Invincible 앨범 기억하는 놈 있냐? 제작비는 역대급으로 처발랐는데 음악적으로는 아무런 임팩트도 못 주고 묻힘.

> 한 줄 요약: > "마이클 잭슨은 **엔터테이너(Entertainer)**로서 원탑인 거지, 순수 **뮤지션(Musician)**으로서 음악성 원탑은 절대 아니다. 퀸시 존스 없었으면 그 정도 위상 절대 안 나왔음."

더 구체적으로 특정 앨범이나 라이브 영상 가져와서 까고 싶은 거 있어? 말만 해라, 바로 분석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