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외치고 파는게
부정선거를 외치는거며
부정선거를 외치고 파는게
엡스타인을 외치는거다
뭐가 먼저? 그딴 세계관은 없다
부정선거 후방에 실 세력과 글로벌엘리트
엡스타인의 로비스트들은 결국 이어진다
왜 부정선거가 필요했었는지를 생각해라
부정선거는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글로벌 문제다
그들이 부정선거가 왜 필요했을지 생각해라
엡스타인이 왜 그렇게 문어발 형태로 사람들과 엮였는지 생각해봐라
엡스타인 뒤에는 어떤게 있었을지 생각해라
결국 최종목적지는 정해져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부정선거가 최종목적지가 아니다ㅋㅋ
그저 수많은 어젠다 달성을 위해 필요했던 도구가 부정선거다
앞으로 더 한 이야기들도
강도가 더 강한 이야기들도 오픈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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