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도에 따르면 10미터 높이의 '마이클 잭슨' 동상이 스웨덴 '앙엘홀름'에 도착하여 새로운 명소가 될 예정입니다.
'프란츠 요제프 지카'가 소유했던 유리섬유로 제작된 이 조각상은 이제 새로운 행선지를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차량이 스웨덴으로 들어오는 과정은 텔레비전에도 방영되었는데, 스웨덴 국경 경비대는 '트렐레보리' 세관을 통과하는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당시 구매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후 현지 조사 결과 새 소유주는 익명을 유지하기로 한 개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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