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잭이 퀸시 떠나 만든 앨범은 고평가됨
- 비틀견 거짓말 보셈
마잭이 퀸시 떠나 만든 앨범 데인저러스는 점점 고평가되면서 재평가되고 있음
데인저러스 - '마잭 예술성의 절정'이라고 평가되고 블랙 or 화이트는 빌보드 7주간 1위, 3천만장 이상 팔리며 대성공
히스토리 -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노미네이트 포함 6개 부문 노미네이트, 2천만장 이상 팔리며 대성공
(추문으로 절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에서도 마잭은 탑)
인빈서블 - 빌보드 독자선정 2천년대 10년간 가장 위대한 앨범 1위에 선정됨
비틀견 거짓말 하는거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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