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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조카이자 티토 잭슨의 아들인 '타지 잭슨'은 X지에 글을 올려 전기 영화에 대한 언론 보도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미안하지만 언론은 더 이상 마이클 잭슨이 진정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좌우할 수 없다. 대중이 이 영화를 보고 스스로 판단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들은 그걸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그는 후속 게시물에서 "비평가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타지 잭슨은 '마이클' 개봉 전 날에 sns에 위의 글을 게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