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잭 전기영화는 논란을 과감하게 다룰 예정으로

촬영까지 마쳤지만

법적인 문제로 촬영했던 부분을 어쩔수 없이 폐기하고 다시 촬영했음


그런데도 비평가라고 하는 것들이

성추행 논란을 다루지 않았다고 비판함


미국의 한 대중문화 평론가가 얼마전에 이렇게 말했음

'마잭 전기영화를 평가하는 비평가들의 태도에 위선적인 면이 있다'


비평, 평론보다 자신이 제일 중요함

자기가 영화보고 감동을 받으면 가장 가치 있는 영화임


틀견처럼 비평에 목숨거는 ㅂㅅ은 그냥 전부 평론 따라서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