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세대가 아니라서 잘 몰랐고,
팝의 황제를 잘 모른다는 이유로 향유하지 못하는 건 인생 쌉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이클 관람하고 왔거든?
근데,, 뭐.. 그닥.. 느낌이 오진 않더라..
1) 진짜 재능이 엄청난 거 맞음? 노래가 좋다는데.. 잘 모르겠더라. 선구자라서 높게 쳐주는 건가? 일종의 물로켓임?
2) 아이들 좋아하고, 동물 좋아하는 게 너무.. 이상했음. 이건 내가 마잭형님만큼 순수하지를 못하니 순수한 게 아니라 이상하다고 보이는 거 겠지
영화 명량 같은거임. 많이 팔리긴 했지만 음악적 영향력은 좆박은 경우
나도 마이클잭슨 세대가 아니라서 자세한건 모르지만 한번 빌리진, 스무스 크리미널, 빗잇, 댄저러스 곡에 빠져서 유튭영상 찾아본적 있거든. 수많은 댄서들이 따라추는데 원조 마이클 만큼 잘추는 사람 한명도 못봄. 과한 동작없이 자연스럽게 춘다고 해야하나...글고 춤도 그렇지만 표정같은 연출이 압권임.
https://youtu.be/SGLjdkahoMk 이 영상 한번 보셈
천마신군 그 자체임 앞으로 다시는 안나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