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세대가 아니라서 잘 몰랐고, 


팝의 황제를 잘 모른다는 이유로 향유하지 못하는 건 인생 쌉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이클 관람하고 왔거든? 


근데,, 뭐.. 그닥.. 느낌이 오진 않더라.. 


1) 진짜 재능이 엄청난 거 맞음? 노래가 좋다는데.. 잘 모르겠더라. 선구자라서 높게 쳐주는 건가? 일종의 물로켓임? 


2) 아이들 좋아하고, 동물 좋아하는 게 너무.. 이상했음. 이건 내가 마잭형님만큼 순수하지를 못하니 순수한 게 아니라 이상하다고 보이는 거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