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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견조차 반박 못하는 사실

익명(1.244) 2026-05-20 17:09:00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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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O-10l1t3hs?si=PDQYOvdMj3N3c7kx


https://youtu.be/Hxgo-Qu-ZZE?si=xZaQYEh6qleN7htZ


비틀즈 공연 직관 vs 마잭 공연 직관 


둘중 하나만 돈내고 직관하라면 비틀즈견들도 마잭 고름



솔직히 좆틀즈 공연 자체는 학예회 수준임 

퀄이 하찮으니 온갖 미사여구, 상징들 부여하면서 숭배하는거지


댓글 19

  • 라이브를 접어서 오히려 더 희귀한데?

    익명(stroke8585) 2026-05-20 17:21:00
  • 답글

    그니까 공연 자체의 퀄리티를 즐기는게 아닌 비틀즈라는 이름의 희소성, 상징만으로 보는거잖아 김치년들 허영심과 다를게 없는거지

    익명(1.244) 2026-05-20 17:28:00
  • 답글

    60년대고 라이브를 접었으니 덜 화려하겠지. 하지만 희소성, 상징도 가치고 시각적 화려함을 떠나 비틀즈팬은 비틀즈 라이브에 더 도파민이 터지겠지. 그럼 마잭은 상징성 없이 무대 퀄리티만으로만 보니. 전부 동일하고 마잭만 다른 사람으로 바꾸면 볼거임? 마잭 공연도 니가 말한 희소성, 상징은 들어간단다

    익명(stroke8585) 2026-05-20 17:28:00
  • 답글

    @ㅇㅇ 영화 마이클, 보헤미안 랩소디 배역 배우들 주인공과 다른 사람인데도 노래가 주는 즐거움과 퍼포먼스에 사람들이 열광하잖아? 중요한건 본질이야.

    익명(1.244) 2026-05-20 17:35:00
  • 답글

    @ㅇㅇ(1.244)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라미 말렉이 다른 밴드 이름으로, 가상의 인물로 똑같은 퍼포먼스를 했다면 전 세계 사람들이 극장에서 떼창하고 울었을까? 절대 아니지. 사람들이 열광한 건 ‘퀸의 프레디 머큐리’라는 상징성과 역사적 서사가 깔려있기 때문이야. 네 말대로 '본질이 퍼포먼스'라면 라스베가스에서 마잭, 퀸 똑같이 따라 하는 커버 가수들 공연이 원작자 급으로 고평가 받아야지? 결국 영화의 흥행조차 네가 아까 깎아내렸던 그 '이름값과 상징성'이 핵심이라는 걸 증명하는 것

    익명(stroke8585) 2026-05-20 17:40:00
  • 답글

    @ㅇㅇ(1.244) 마이클 잭슨이 하던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그걸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시도한 게 1965년 비틀즈 셰이 스타디움 공연이다. 그 전까지는 5만 명 모아놓고 단독 공연을 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음. 60년대 음향 장비로 스타디움 공연의 기반을 다져놓은 비틀즈가 있었으니까 90년대 마잭이 발전된 장비로 화려한 투어를 돌 수 있었던 거다. 60년대와 90년대의 시대적 기술 차이를 무시하고 단순히 볼거리만으로 위대함을 가리려는 건 1차원적인 논리 오류인 것

    익명(stroke8585) 2026-05-20 17:43:00
  • 답글

    @ㅇㅇ(1.244) 네 말대로 상징성, 이름값 때문에 본다고 치자. 그럼 그 압도적인 이름값과 상징성은 뭐 하늘에서 떨어졌냐? 비틀즈가 음악적으로 성과를 내고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꿨으니까 상징이 된 거지. 아무것도 없는 놈들한테 대중이 60년 동안 허영심을 부리겠냐? 마잭이 문워크로 시각적 충격을 줘서 상징이 됐듯, 비틀즈는 음악으로 상징이 된 거다. 상징을 뺀 마잭 공연을 안 보듯, 상징을 뺀 비틀즈도 성립하지 않아. 둘 다 본인들의 업적으로 쟁취한 상징성인 것

    익명(stroke8585) 2026-05-20 17:45:00
  • 답글

    @ㅇㅇ(1.244) 그리고 지금 춤 잘 추고 무대 화려하냐로 싸우냐?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 즉 위대함을 가리는 건데, 기준을 콘서트 댄스 퍼포먼스 하나로 후려치는 건 억지임. 마잭 무대 훌륭한 거 인정함. 근데 비틀즈가 왜 66년도에 굳이 돈 되는 라이브를 접었는지는 아냐? 무대 위에서 소모되는 걸 멈추고, 대중음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기 위해 스튜디오 레코딩에 모든 걸 걸었기 때문임. 콘셉트 앨범, 백워드 마스킹, 테이프 루프 같은 스튜디오 기법을 도입해서 현대 대중음악의 문법 자체를 창조한 게 비틀즈다. 음악적 위대함을 논하려면 작사, 작곡, 앨범의 혁신성, 장르의 개척 같은 음악의 뼈대를 봐야지. 자꾸 마잭한테 유리한 콘서트 볼거리 원툴로 우기는 건 대중음악의 본질 자체를 모른다는 소리인 것

    익명(stroke8585) 2026-05-20 17:50:00
  • 답글

    @ㅇㅇ 프레디 머큐리의 상징성이 그냥 하늘에서 떨어진 게 아니잖아. 결국 뛰어난 작곡, 가창력, 퍼포먼스가 있었기에 만들어진 거지 나도 상징성과 역사성을 부정하는 건 아님. 근데 순수하게 공연 자체의 체험만 놓고 보면 마잭 쪽이 훨씬 압도적이라는 거야. 실제로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 춤, 보컬까지 종합하면 마잭은 그냥 공연 예술의 끝판왕에 가까웠고 그리고 중요한 건 재현 난이도임. 비틀즈 음악은 훌륭하지만 상대적으로 카피와 재현이 가능한 영역이야. 반면 마잭이나 프레디 머큐리급 퍼포먼스는 기술적으로나 카리스마적으로 완벽 재현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그래서 그들의 희소성은 단순 이름값이 아니라, 실제 능력치에서 나오는 희소성이라는 거임

    익명(1.244) 2026-05-20 18:00:00
  • 답글

    @ㅇㅇ 근데 자꾸 논점을 음악사 전체로 확장시키네 셰이 스타디움이 역사적인 공연인 거, 비틀즈가 현대 대중음악에 미친 영향이 엄청난 거 다 인정함. 근데 애초에 내 말은 “지금 둘 중 하나 직관하면 어느 공연 체험이 더 압도적이냐”였잖아? 비틀즈가 스타디움 공연의 시대를 열었다고 해서, 공연 자체의 체험 퀄리티까지 자동으로 최고가 되는 건 아님. 자동차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 지금 F1 머신보다 빠른 건 아니잖음? 그리고 시대 차이 얘기하는데, 그 논리면 후대 아티스트는 기술 발전 덕에 아무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줘도 영원히 선배들 아래여야 함? 결국 관객 입장에서 중요한 건 실제 무대에서 느끼는 충격과 완성도임 비틀즈는 음악사적으로 혁명적이었고, 마잭은 공연 예술 자체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타입인 거지

    익명(1.244) 2026-05-20 18:03:00
  • 답글

    @ㅇㅇ(1.244) 예로부터 현재까제 퍼포먼스 가수들은 평가치에 한계점이 존재하지 엘비스가 로큰롤의 황제라는 칭호가 있음에도 평가는 이름값에 비해 떨어지듯 같은 부류인 마잭도 마찬가지인거 역대 가장 위대한 퍼포먼스 가수로 평가하면 되는것이고 현재 평가도 그것이고

    익명(223.38) 2026-05-20 18:50:00
  • 답글

    @ㅇㅇ(1.244) 틀스는 볼거리로 평가되는 가수가 아니고 마잭은 음악보다는 볼거리로 평가되는 가수

    익명(223.38) 2026-05-20 19:15:00
  • 과연 비틀즈 전기영화가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 전기영화라 진부할게 뻔한데 퍼포먼스라도 보여줘야하지 않겠음? 보헤미안 랩소디나 마이클처럼 도파민을 자극하는 퍼포먼스가 틀틀즈한텐 없잖아 일상에서 듣기엔 좋을지라도 돈을 지불할 정도의 화려함은 없어

    익명(1.244) 2026-05-20 17:22:00
  • 답글

    포지션이 다르지 마잭 디스곡까지 만들어 괴롭히던 형이 아들까지 앞세워 돈빼먹으려는 영화랑 틀스 자체를 조명하는 영화는

    익명(223.38) 2026-05-20 18:42:00
  • ㄹㅇ.. 마잭 퍼포빨이다 뭐다 하는데 그런 논리면 비틀즈도 퍼포 했으면 됐는데 솔직히 틀견 지들도 하찮은거 아니까 틀즈 같잖은 수식어 붙여가며 숭배 하는게 진짜 추함

    쟈두(rnadp1234) 2026-05-20 17:49:00
  • 답글

    이건 걍 초딩논리잖아

    익명(106.101) 2026-05-20 17:59:00
  • 답글

    ㄹㅇ 본질을 느낄줄아네

    익명(1.244) 2026-05-20 18:08:00
  • 답글

    인기는 퍼포빨인게 맞지 뭘

    익명(125.132) 2026-05-20 18:39:00
  • dccon
    익명(118.235) 2026-05-20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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