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주인공은 무려 13년 전(2013년) 오하이오 스테이트 대학의 마칭밴드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앨범 발매 25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헌정 무대인데요. 총 232명의 멤버들이 필드 위에서 마이클 잭슨 메들리에 맞춰 일사불란 하게 움직이는데 소름 돋는 건 중간부터입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대형을 맞춰 '거대한 마이클 잭슨' 형상 을 만들더니, 잔디 위에서 그대로 문워크를 춰버립니다. 심지어 MJ의 시그니처인 흰 장갑!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재현했는데요!
당시 공개 일주일 만에 600만 뷰를 찍어버렸죠
아들의 무대를 이토록 완벽하게 재현해 준 밴드 부원들에게 감동한
어머니 '캐서린 잭슨'은 밴드 감독 Jon Waters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예전 게시글인데 공유하고 싶어서 퍼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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