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흥행만으로는 노래 역주행의 폭발력을 다 설명할 수는 없다.
2018년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 세계 9억달러 흥행을 거뒀지만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 싱글차트 45위에 그쳤다.
한동윤 음악평론가는 "퀸 영화는 대박을 터뜨렸는데도 노래는 역주행이 없었다. 마이클 잭슨은 잭슨 파이브 시절 곡까지 영국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며 잭슨을 '대중문화의 유산'이라고 정의했다.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배순탁은 잭슨을 "지금 시대 음악을 주로 듣는 청취자들에게도 옛 음악으로 느껴지지 않는 마지노선"으로 규정했다.
노래도춤도 무대연출도 지금봐도 최고임
ㄹㅇ
춤도 지금봐도 진짜 잘춤 원래 재능에다가 끝없는 노력
마지노선이아니라 그냥 마이클잭슨이 앞서간것
바로 이거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