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중음악의 대부분이 락이라 그래
60년대 락 태동기 및 사이키델렉락 전성시대~70년대 프로그레시브 및 하드락 전성시대~80년대 메탈 전성시대, 90년대부터 얼터너티브 전성시대
그리고 로큰롤을 락으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거의 모든 락 장르의 시초 혹은 혁신가 역할을 한 게 비틀즈의 업적이고
그래서 "평론지들은 락 위주로 평가해서 마잭이 저평가 당한다!"라는 말 자체가 웃긴 거야
마잭은 락이 아니냐? 물론 마잭이 락밴드의 멤버는 아니지
근데 마잭의 장르인 디스코도 펑크락에서 파생된 장르이고 당연하게도 그의 음악 전체가 비틀즈의 토대 위에 있는 거라고
웃기는 소리 하지 마 그 어떤 가수 팬도 '락 위주로 평가한다'라는 이유로 평론지의 객관성을 부정하진 않아
너무 비약임. 일단 록/로큰롤 자체도 근본적으로 블루스/R&B 기반에서 파생된 장르임. 록의 아이콘인 롤링스톤스가 했던 음악을 파고 들면 대부분 R&B였고. 님이 주장하는 것을 조금 구체화해보고 싶은데, 현대 대중음악의 예술화, 고급화에 공헌한 것은 분명 60~70년대에 진행된 록 음악의 발전임. 그러나 록 또한 갑자기 뿅 튀어나온 장르가 아님.
록 또한 블루스, 재즈, 컨트리 등에 기반한 파생장르이고, 실제로 상기된 각 시대에도 록 음악만 유행한 것이 아님, 60년대엔 모타운으로 대표되는 알앤비씬, 70년대엔 훵크/디스코, 80년대엔 포스트 디스코, 그 이후로는 힙합과 알앤비, 하우스 씬이 부상하며 록을 완전히 넘어섰음. 록이 대중음악의 근간을 세운 장르는 맞지만 록이 대중음악의 대부분은 아님.
그래 대중음악의 대부분이라는 말은 좀 과했다는 거 인정할게. 내가 말하고 싶었던 요지는 락이 세운 대중음악의 기틀 위에 서 있는 가수의 팬이 '락 위주로 취급하는 평론지는 객관성이 떨어진다'라고 주장하는 게 웃기다는 거였음. 또, 네가 말한대로 락 음악이 블루스와 컨트리의 근본 위에서 재즈와 상호작용하며 생긴 장르인 건 당연히 맞지 그걸 부정한 건 아님. 하지만 엄연히 60~80년대를 지배하던 메인스트림은 큰 틀에서 보면 락 음악이 맞았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는 거. 90년대부터 힙합이 락을 제낀 것도 당연히 인정, 근데 관점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 80년대 중반까지는 락 음악이 메인스트림 중의 메인스트림이 확실하다고 생각함. 그 뒤의 포스트디스코를 비롯한 댄스팝 역시 락의 영향을 크게 받은 장르고.
그런식으로 시초를 따진다면 로큰론의 뿌리는 블루스, 알앤비야 로클롤의 개척자는 척베리 등 흑인 아티스트고 그래서 척베리의 수식어가 록의 아버지야 비틀즈가 시초는 아님 사실상 대중음악의 근본은 흑인 음악이었어
80년대초까지 대중음악의 메인스트림은 록 위주였고 마잭 이후 메인스트림이 팝과 알앤비로 이동함
난 로큰롤의 개척자가 비틀즈라고 한 적 없음 로큰롤의 개척자는 엘비스, 비틀즈, 롤링스톤즈가 아니라 흑인 아티스트들이 맞지 로큰롤은 흑인 음악임. 엘비스는 그들의 음악을 잘 이용한 슈퍼스타 중 하나였던 거고 비틀즈는 초반엔 롤링스톤즈처럼 '로큰롤에서 계승된 락'을 하다가 중후반에는 수 많은 시도를 하면서 로큰롤에서 탈피한 수 많은 락 혹은 대중음악의 세부장르를 만든/발전시킨 것이고. 비틀즈 후대에 주류가 된, 7080년대의 메인스트림 락 장르는 롤링스톤즈가 계승한 로큰롤스러운 락이 아니라 비틀즈가 60년대 중후기에 만든 로큰롤에서 탈피한 락이니 네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거지.
글쎄다...마잭 이후 메인스트림이 팝과 R&B로 이동했다는 주장이야말로 너무 비약 아닌가? 80년대 초에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프린스, 위스퍼스, 마빈게이, 스티비원더 다 건너뛰고 마잭부터 팝, R&B가 주류가 됐다고? 80년대부터 락의 주류가 메탈로 바뀌면서 점점 하드코어해진 탓에 락의 쇠퇴는 시작됐고 R&B의 전성기는 오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맞지 오히려 마잭은 앞에 말한 선배들이 닦아놓은 기틀 위에 댄스적인 면모를 얹어 댄스팝의 선구자가 됐다고 하면 이해하겠는데 마잭이 락에서 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놨다는 데에는 공감을 못 하겠는데
마잭이 팝의 전성기를 가속화시킨 주요 인물 중 하나인 건 당연히 맞지만 그 앞에 길을 닦아놓은 선배들을 다 무시하고 마잭 혼자 패러다임을 바꿔놨다는 식의 주장은 좀 납득하기가 힘들다
마잭이 이후로 메인스트림이 팝 알앤비로 이동되었다고 하는건 마잭이 다른 흑인 아티스트들보다 대중에 대한 영향력이 제일 크니까 마잭이 대표되는거지 마잭이 엠티브이에서 흑인 아티스트가 헤비 로테이션이 가능하게 길을 닦았기 때문에 프린스도 이후에 상업적 성공이 가능해진거야
'스릴러' 시대에 흑인 음악이 팝 차트에 반향을 일으켰다. 1982년이 팝 성공 측면에서 이 장르의 최저점이었다면, 1985년에는 Billboard Hot 100의 모든 히트곡 중 1/3 이상이 도시 라디오에서 탄생했습니다.
프린스의 "1999" 싱글도 1982년 첫 출시 당시 팝 라디오에서 단절되었고, 1983년 중반에 다시 출시되었으며 뒤늦은 MTV 노출에 힘입어 두 번째로 팝 라디오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빌보드)
따라서 소수의 역사가들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마이클 잭슨/MTV 팀은 레이건 시대의 여명기에 분열된 대중 문화를 재통합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현저하게 진보적인 세력임을 입증했습니다. 흑인 음악은 다시 주류의 중심에 있었고 오늘날까지 다시는 스포트라이트에서 밀려난 적이 없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여파로 80년대는 프린스와 마돈나와 같은 댄스 스타의 10년이 되었습니다
https://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music/news/thriller-was-the-masterpiece-that-set-tone-for-pop-s-next-generation-1721535.html#comments
잭슨은 뮤직 비디오 예술을 변화시키고 현대 팝 음악의 길을 닦은 공로 로 " 팝의 왕 " 으로 불려왔습니다 잭슨은 록에서 팝 음악, R&B로 초점을 옮겼다 위키피다아
프린스 스티비 원더 등 위대한 흑인 음악 아티스트들은 물론 많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대중음악의 주류는 록이었어 마잭 이후로 주류가 록에서 팝 알앤비로 결정적으로 패러다임이 바뀐거임
마이클 음악의 성공 비결은 바로 이 크로스오버에 있었습니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음악 형태를 창조하였습니다. 마이클의 영향으로 당시 대중음악계에 크로스오버 음악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가장 먼저 프린스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마돈나도 빼놓을 수 없고 비록 계열은 다르지만 스탠다드 팝의 휘트니 휴스턴도 마이클의 크로스오버 유산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에는 유리스믹스, 웸과 같은 뮤지션이 해당됩니다. 이들은 모두 백인이었음에도 흑인음악의 색깔을 들려주었습니다. 당시 대단한 인기를 누렸던 보이 조지의 컬쳐 클럽도 마이클의 크로스오버 열풍의 편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임진모
내 말을 이해 못 하나본데, 80년대 팝의 제왕을 뽑으면 당연히 마잭이 맞음 네 말이 맞다고. 근데 마잭을 기점으로 메인스트림이 락에서 팝이 된 건 아니라고 ㅇㅋ? 대표이지 시초는 아니라고. 근거로 갖고 온 게 위키라서 참 유감. 그건 나도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는데...
또, 프린스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Thriller의 성공이 흑인 댄스가수들의 입지를 끌어올린 건 팩트, 프린스의 대성공이 오로지 마잭 덕이라는 주장은 팩트 아님. 프린스가 대성한 건 1984년에 Purple Rain이라는 불후의 명반을 냈기 때문이고 이는 마잭과 큰 상관이 없음. '80년대의 팝스타들이 마잭 덕에 성공했다'라는 주장 자체가 굉장한 비약이라고 생각한다만 프린스에 적용하기엔 더더욱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 마잭이 성공하기 전부터 포스트디스코 기틀 닦고 있던 사람이라서.
그래 내 말은 라디오에서 퇴출되고 난 후에 재기한 이유가 MTV 노출이 주된 이유가 아니고 Purple Rain 발매 때문이라고
Thriller 덕분은 더더욱 아니고
난 84년이라서 마잭 덕 아니라는 게 아니야 Purple Rain이 음악적으로도 굉장한 명반이고 상업적으로도 대단히 성공한 앨범인데, 프린스 본인이 이런 앨범을 발매한 게 공공연한 사실임에도 이 Purple Rain의 성공을 '마잭이 닦은 MTV에 출연 덕분'이라고 일축하는 게 불쾌하다는 거지. 프린스 성공에 마잭의 영향? 당연히 있지. 동시대의 슈퍼스타 둘이니 당연히 서로 긍정적 영향을 주고 받은 것도 사실이고. 근데 무슨 프린스와 그의 작업물 Purple Rain이 성공한 이유가 Thriller의 성공 때문이다! 그게 1순위 이유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건 어이가 없다고.
Thriller의 성공도 마잭 본인 덕이고 Purple Rain의 성공도 프린스 본인 덕이라고 보는 게 맞지. 그렇게 치면 클래식 전성시대 끝낸 비틀즈 아니었으면 마잭도 없었으니 Thriller 성공은 Rubber Soul 덕분이냐? 말이 안 되잖아 이런 건. 반대로 프린스가 79년에 I wanna be your lover 같은 포스트 디스코 노래로 성공해서 마잭이 받은 영향도 있어. 서로서로 영향과 도움을 주는 건 맞지만 그렇게 누구 덕분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건 곤란하지.
난 마잭 영향 축소한 적 없다. 마잭은 80년대 팝의 왕이고 대표 가수가 맞음. 근데 네 주장이 너무 억지스럽잖아 Thriller 덕분에 Purple Rain이 성공했다고? Thriller 이전에 프린스가 무슨 듣보가수였던 것도 아니고 그 전에도 이미 성공한 가수였어. 어떤 가수의 작업물이 다른 가수 덕분인 게 말이 되냐ㅋㅋ 그렇게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프린스가 뛰어난 뮤지션인건 알겠는데 저 성공의 밑거름 얘기는 빌보드에서 나온 얘기야 스릴러 이전에는 프린스가 라디오에서 아웃되었다가 스릴러 이후 다시 출현해서 성공할수 있었다잖아
그 성공을 바탕으로 84년 퍼프레인도 성공하게 된거야 이전의 성공이 없었으면 갑자기 84년도에 성공이 가능했을까? 84년이니까 마잭과 관계 없다니 83년 이후로 흑인 아티스트들 거의 모두 마잭의 영향으로 성공했는데
마잭의 파급력을 너야말로 억지로 축소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빌보드나 여러 칼럼에서 나온 내용을 요약한거야
그 때에는 엠티브이로 홍보가 강력했던 시대야 83년이 없는 84년이 있나? 그 여파로 성공이 가능했던거야
스릴러 이후 상황을 위에서 읽고도 스릴러 영향 때문이 아니라고 하면 더이상 대화 불가 마잭의 영향을 축소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너도 비틀즈 제대로 대접 못받음
서로서로 영향을 주는 거지 일방적으로 누가 누구 덕에 성공했다 이딴 건 없는 거야 이 사람아...Thriller도 프린스 I wanna be your lover 영향 받아서 만들어진 거고 Purple Rain의 성공에 마잭이 영향을 준 것도 맞고. 근데 그 누구도 Purple Rain이 마잭 덕에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 그건 굉장히 편협한 주장이야.
그래 MTV 영향 있고 Thriller 영향도 있다고. 근데 Purple Rain이란 마스터피스를 만든 건 프린스 본인 손으로 한 것이고, 프린스 본인 실력 아니었으면 우리가 아는 팝스타 프린스는 없었겠지. 네가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갔으면 네가 노력해서지 오로지 부모님 지원 덕이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80년대에도 락은 죽지않고 인기있었는데 뭔개솔 그시기야 말로 장르에 다양성이공존하던 다이나믹한시대였는데
락이 없어졌대? 주류에서 밀려났다는 뜻이잖아
주류에서 밀렸다기보단 1위 장르에서 내려왔다가 맞는 표현이지 k9 말처럼 80년대는 음악의 춘추전국시대가 맞음 메탈리카 같은 메탈밴드들도 굉장히 인기 있었던 게 사실이고 ㅇㅇ
메탈이 인기 있었다고 해도 주류는 아니었어
80년대에 무슨 락이 주류에서 밀려나 주류 중 하나였지 이 사람아 ㅋㅋ 모르면서 왜 떠들까?
니네 주장이 옳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왜 그렇게 기를 쓰고 마잭갤에 와서 도배하니? 자신이 없어? 난 니네가 마잭갤에 와서 도배하니까 댓도 다는거지 니네갤에서 무슨 말은 하던 상관없어
메탈 전성기 때 인기가 '메탈이 인기 있었다' 정도로 일축할 정도는 아니지 않아? 팝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쳐지는 정도였다 뭘 주류에서 밀려
그니까 80년대에 록이 주류 중 하나라고 생각하라니까? 남한테 니 의견을 강요하지 말고 강요 당할 사람도 없어
내가 여기 상주하는 이유는 너네 마잭팬들이 자꾸 타 아티스트 내려치는 게 꼴사나워서 그래. 지금 너 봐봐 이 글 댓글창에서만 메탈 전체랑 프린스를 후려까고 있잖아. 프린스가 마잭 따까리로 성공했다고 하질 않나 메탈이 주류가 아니었다고 하지 않나.
의견 강요가 아니고 논쟁에서 네가 진 거겠지ㅋㅋ 왜 꼬랑지 내려
그 때 메탈도 팝화 되어서 팝메탈이 인기를 끌었어 헤비메탈은 상업적으로 부족했어서 마잭 이후로 메탈도 상업화의 길로 전환해서 팝메탈이 인기있게 된거야
니가 억지 부리는데 누가 진거냐? 니 의견 고이 간직해라 난 너랑 달라 그것 뿐이야 각자 자기 의견대로 살면 됨 니 의견대로 살라 하는데 뭐가 불만임? 말린 적도 없는데 니 좋을대로 생각하고 살아 하지만 나한테 니 의견 강요해봐야 소용은 없다는거야
1. 헤비메탈이 상업적으로 부족했다? 진짜 말도 안 되는 개소리. 70년대 중반부터 헤비메탈 히트곡은 수도 없이 많았고 그게 80년대까지 10년 가까이 이어지자 질려서 수요가 떨어진 것뿐. 2. 계속 말하는데, 동 시대 아티스트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게 당연한 거야. 메탈은 그 당시 마찬가지로 주류였던 팝의 영향을 받았을 뿐 마잭을 콕 찝어 본받아 스타일을 변모한 게 아니라고. 자꾸 '마잭 이후로' 같은 말 하지 마 동시대에 팝 가수가 얼마나 많았는데 왜 자꾸 마잭으로 통합하려고 하는 거야? 마잭 혼자 팝을 이끌던 시대가 결코 아니야. 그런 식으로 격하시켜도 되는 시대가 아니라고.
레드제플린 블랙사바스 딥퍼플 에어로스미스 주다스프리스트 아이언메이든 다 헤비메탈 그룹인데 뭐? 헤비메탈이 상업성이 떨어져? 헤비메탈이 대중음악 해먹은 시간만 10년 가까이 된다 이 사람아 ㅋㅋ
이 아줌마는 왜 자꾸 메탈이 마잭 덕에 흥했대? 마잭 데뷔하기도 전부터 메탈은 인기 장르였는데ㅋㅋㅋㅋ BAD는 대놓고 메탈 영향 받은 앨범인데 그럼 BAD 성공도 메탈 락커들의 성공 덕분이냐?
주류에서 밀려난적없다고 아줌마련아
80년대 말하는 거잖아 이 사람아 80년대가 메탈 전성기인데 락이 주류에서 밀리진 않았어 ㅋㅋ 락이 완전히 주류의 자리를 뺏긴 건 훨씬 뒤에 너바나 이후지 80년대에는 건재했다
80년대는 팝의 전성기야 그 안에서 메탈도 팝화 하면서 인기를 끌었던거야
80년대뿐만 아니라 80년대 이후로 팝과 알앤비가 대중음악의 주류야 90년대 얼터너티브 록도 잠시 흥하다가 오래 못갔어 그 다음에 힙합이 주류가 된거야
팝의 전성기도 맞고 메탈의 전성기도 맞다니까? 두 장르 다 주류의 한 축을 담당했어 얼터록에 대한 건 네 말이 맞고
힙합 아티스트들은 마잭의 영향력에 대해 많이 언급한다 2000년대 이후에 힙합이 주류가 되었지만 여전히 마잭의 영향력은 남아 있다
맞는 말이지 근데 뭐 어쩌라는 거? 모든 아티스트는 비틀즈의 영향력에 대해 많이 언급한다 그렇다고 모든 가수의 성공이 비틀즈 덕은 아니다 마잭도 마찬가지 ㅇㅇ
그 말은 개인적으로 인정한다
난 이 입장을 바꾼 적이 없다 아까부터 계속 하던 게 이 말. 마잭의 성공은 마잭 덕, 프린스 성공은 프린스 덕, 래퍼들 성공은 래퍼들 본인 덕. 서로/혹은 일방적으로 영향은 줄 지언정 누가 다른 누구 덕분에 성공했다고 하는 건 웃기고 유치한 말.
빌보드에 써있는대로 올렸잖아 당시에 뮤직비디오가 강력한 홍보 수단이었다는거 마잭이 흑인 아티스트로서 헤비 로테이션으로 최초로 방영된 이후에 다른 프린스 휘트니 등도 헤비 로테이션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는 얘기야
그 이전 성공이 밑받침 되어서 프린스도 이미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니까 84년 퍼플 레인도 큰 성공이 가능하다는 뜻임 퍼플 레인도 엠티브이에서 홍보 많이 됐을테고 그 땐 이미 흑인 아티스트의 엠티브이 헤비 로테이션도 당연시 되었을 때니까 마잭 영향이 없다고 할 수가 없지
아니 글쎄 도움 받은 건 맞다니까 자꾸 드는 비유인데, 비틀즈가 없었으면 클래식 시대는 끝나지 않았을 확률이 높아 그럼 마잭이란 가수는 애초에 데뷔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그럼 마잭의 성공이 비틀즈의 영향/도움을 받은 건 맞잖아. 근데 마잭의 성공이 '비틀즈 덕분'이냐? 그건 아니잖아? 마잭 본인의 재능과 노력 때문이지. 누가 누구의 도움/영향을 받았다와 누가 누구 덕에 성공했다는 완전히 다른 말이야. 레드제플린 멤버들이 실제로 '비틀즈가 아니었다면 우리 같은 아티스트는 없었을 거야' 라고 말했는데, 이게 네가 가지고 온 빌보드 얘기랑 다른 게 뭐냐?
휘트니 본인이 스스로 말했어 마잭이 흑인 아티스트가 주류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고 감사하다고 말했어 마잭 이후로 흑인 아티스트들의 주류로서 전성기가 이어진거야
그래 퍼플레인의 성공은 스릴러의 도움을 받았다. 근데 퍼플레인의 성공이 스릴러 때문인 건 아니다. ㅇㅋ? 휘트니도 마찬가지
물론 성공은 본인의 능력이 있어서 가능한거지만 그 배경을 말하는거야
마잭의 성공에는 비틀즈라는 배경이 있다. 이것도 긍정?
그건 너무 무리지 프린스 휘트니 등 흑인 아티스트들의 성공이 마잭의 영향이 있었다는 건 거의 직간접 상황인데 마잭의 성공에 비틀즈가 영향력이 있다는 건 너무 멀리 갔어
그런 식으로 말할 거면 비틀즈의 성공은 척베리 리틀 리처드 등 흑인 아티스트 때문이라고 봐야겠지 그럼 마잭의 성공은 척베리나 리틀 리처드 때문이네
아니 난 프린스 성공이 마잭 덕분이라 생각 안 하고 마잭 성공이 비틀즈 덕이라고 생각 안 하고 비틀즈 성공이 척베리 덕이라고 생각 안 해
자꾸 '누구 덕분' 이런 소리 하니까 이러는 거지 퍼플레인 성공은 프린스 재능 덕이 스릴러보다 훨씬 크다고
어떤 아트스트이건 선대의 영향을 어떤 식으로든 받는 건 당연한거지만 마잭의 흑인 아티스트에 대한 영향력은 가까운 상황이야
비틀즈는 너무 멀다고? 그 멀다와 직간접적이다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건데
아까 말했잖아 본인의 능력이 있어서 가능한거지만 그 배경을 말한거라고 마잭이 만든 배경은 흑인 아트스트에게 가까운 상황이야
내가 장담하는데 마잭 본인도 프린스 성공이 자기 덕이라고 절대 생각 안 했을 거야. 어떤 아티스트의 성공이 다른 아티스트의 '덕분'이라는 말은 난 살면서 너한테 처음 들어봐
아까 한 말을 몇번 더해야 하니? 성공은 물론 본인의 능력이 있어서 가능한거지만 그 배경을 말한거라고 그 못읽냐?
그래서 말하잖아 그게 마잭 '덕분'이냐고 마잭의 '도움을 받은' 거냐고. 넌 아까 덕분이라는 입장이라며 난 덕분 아니라는 거고.
내 말이 이해 안된다면 그건 니가 알아서 생각하면 돼 내 의견 충분히 말했으니까 뜻도 좀 알아들어라 위의 빌보드 글 퍼온것도 읽어봐라 그건 읽기 싫으냐?
도움이 되었다라는 말이 덕분이라고 한거지 배경이라고 여러번 말했는데 왜그럼?
도움이 되었다는 뜻이다 뜻풀이 여러번 해줬다 그만 자라 ㅉㅉㅉ
네 말을 이해 못한 게 아니라 네 심보를 이해 못 하겠다. 프린스 정도 되는 레전드의 성공이 '마잭 덕분'이라는 미친 주장을 하는 것도 웃기고, 똑같은 논리지만 마잭이 누구 덕분은 또 아니라고 하고 아주 간편하게 논리 만들어내는 게 어이가 없다. 그래 내가 졌다 그냥 그만할게 이제 ㅋㅋ 근데 이런 모습 때문에 너희 마잭빠들이 욕먹는 거야 이 사람아 프린스가 마잭 덕분? 이딴 소리 어디 뮤직 커뮤니티 가서 해봐 미쳤냐는 소리만 듣지.
또 교묘하게 말장난 하네 아까는 둘은 엄연히 다른 거지 ㅋㅋ 그 둘이 왜 다른지 위에서 예시 들어줄 때는 잘만 들어먹더만 논리 막히니까 이상한 소리 해대냐? 그래 마잭 성공은 비틀즈 ^덕분^이야(영향 받았다는 뜻)
왜 비틀즈 ^덕분^이냐면 클래식 시대를 끝내고 처음으로 대중음악이 애들 듣는 음악이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이 되게 한 주요 아티스트가 비틀즈이기 때문. 이런 배경이 있어서 그런 거야 너도 공감하겠지? 이제 그만할게 자라 너도
건즈앤로지즈 본조비 벤헤일런 등등 좃으로보이나.
뭘 더이상이야 현재말하는거냐? 난80년대말하는거고 니가80년대말했고 90년대너바나이후로 주류에서 내려온거고 80년대는 마잭팝댄스알엔비소울만 있는게아녀 그마잭조차 핫한ㅇ80년대기타리스트초빙후 유행락장르 수록했는데 뭔개소리야 이아줌마야 빌리 이이돌이좆으로보이나
80년대 배드앨범 이미지는 빌리아이돌같은 락이미지 의상까지 참고했는데 그80년대중후반락인기가 하락이고비주류인데 마잭이 그걸차용하고나오냐 오히려 트렌드가 락이라늗증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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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