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시절, 자신의 미들 네임인 Winston을 가지고 놀리던 친구를 빨래판으로 죽도록 폭행하였음. (윈스턴 처칠 = 보수 정치인, 존 레논 = 진보 성향)


- 비틀즈 시절 자신의 사생활을 비난한 BJ를 찾아가 갈비뼈가 부러지게 폭행해서 소송 위기에 처했으나, 간신히 구제되었음.


- 비틀즈 데뷔 전 자기 절친중 한명이 악기 연주하기 싫다고 하자 그 악기를 친구 머리 위에 내리쳐서 박살내버림. 걔는 연주할 악기가 없어져서 비틀즈에서 사실상 추방.


- 비틀즈가 데뷔하기 전 독일 함부르크에서 지낼때,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독일인들을 향해 나치는 닥치라고 소리치고 면도날을 던져대 관중들에게 무차별 살상을 입혔음.


- 함부르크 시절에는 돈이 부족해서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하여 돈을 갈취하는 것이 일상이었음 (망은 폴 매카트니가 봐줬다고 함)


- 어떤 아주머니가 자기보다 노래 잘부른다고 칭찬받자 그 아주머니 얼굴에 자기가 마시던 맥주를 뿌림


- 폴 매카트니랑 존 레논이랑 서로 모르던 시절 통학길이 똑같았는데, 폴 매카트니는 존 레논을 깡패라고 생각해 피해다녔다고 함


- 자기 아내(신시아 레논)를 매일 폭행함


- 그래놓고 원래 아내 냅두고 일본 출신 행위 예술가 오노 요코랑 바람을 피움. 원래 아내 사이에서 낳은 아들은 방치됨. 그래서 폴 매카트니가 대신 아버지 역할을 해줬고 존 레논의 바람 행각을 두고 혀를 내두른 폴이 존 아들보고 기죽지 말라고 작곡해준 노래가 <Hey Jude>


- 오노 요코랑 나중에 대판 싸워서 오노와 존이 별거한적이 있었는데, 존 레논은 설거지도 안하고 방 청소도 안해서 집안이 거의 쓰레기장이 됐다고 함. 보다못한 오노가 사람 고용해서 대신 밥 지어주고 집 청소하게 했음


- 조지 해리슨(비틀즈 기타리스트)이 비틀즈 초창기에 노래 써올때마다 "그럴거면 니가 독립해서 솔로 활동해라"라며 다른 밴드 멤버들 무시하고 유아독존식으로 폭주함


- 1972년 미국 대선에서 닉슨이 재선하자 빡쳤다고 자기 아내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랑 ㅅㅅ


- 비틀즈의 데뷔 싱글인 Love Me Do에서 존 레논이 사용한 하모니카는 다른 밴드에서 힘으로 빼앗아온것임


마잭은 이런거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