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당신한테 한 말입니다.

제 인생의 18분의 16만큼 갤질하신 님.

제가 당신이 누구인지 알 거 같아요?

몰라요, 저.

정 원하시면 어디 해 보세요.

절 "절대로" 못 오게 해 보세요.

전 어차피 신경 안 쓰고 갤질할 테니까.

뭐, 제 흑역사나 알아내셔서 퍼뜨리시려고요?

이거 죄송해서 어쩌나, 전 태어나서 저질러본 범죄가 없는데.

아, 하나 있다.

초딩때 문구점에서 베이블레이드 도둑질 한 건 있어요.

근데 그걸로 되겠어요?

절 어떻게 막으시겠다는 거죠?

전 지금부터 당신한텐 상관 안 할 테니까 어디 해 보세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댓글로 그 대단한 글을 링크라도 남겨주시면 읽어볼게요.

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