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을 기억하는 예술가들이 영국 런던 국립초상화미술관에서 ‘마이클잭슨: 온 더 월(Micahel Jackson: On the Wall)' 전시회를 열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4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마이클 잭슨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퀼트, 콜라주,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돋보였다

전시회를 방문한 예술가 마이클 기테스는 “마이클 잭슨은 세월에 따라 끊임없이 발전했다”며 “예술작품을 통해 그가 변화하는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다양하게 자리 잡은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 인물로 손꼽히며 음악, 춤, 패션, 미술 등 현대 예술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전시는 이후 프랑스와 독일, 핀란드에서 재개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180629000171

“잭슨은 매번 새롭게 기억된다”…영국 ‘마이클잭슨 전시회’

[런던 로이터=뉴스핌] 신유리 인턴기자 =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을 기억하는 예술가들이 영국 런던 국립초상화미술관에서 ‘마이클잭슨: 온 더 월(Micahel Jackson: On the Wall)' 전시회를 열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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