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위를 under pressure 피쳐링 가수정도로 저평가했엇지
지금은 보위의 그 위대함을 느끼는 중이지만.
지금도 퀸이랑 프레디머큐리는 좋아함 프레디머큐리가 역사상 최고의
남자 보컬이란거엔 진지하게 갈드컵 참여할 의향 있음
다만 앨범단위로 음악감상하는 이후로 퀸이 저평가받는거에
납득은 가더라 마잭은 음악적으로는 퀸보다는 위인건 인정함
앨범을 잘뽑았으니 근데 그래서 30위권인거지. 퀸도 마잭도 비틀즈엔
못비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