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입맛에 맞는 분위기를 띄고 있어서 한국에서 독보적인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거 아님? 프린스나 동시대에 활동한 다른 가수들 보면 한국인들이 보면 "저게 뭐야" 할 퍼포먼스긴 한데 지리는 거 많잖아 나만 그렇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