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캐서린 잭슨과 재단과의 법적  다툼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보니 소니에 대한 마잭의 저작권 매각 문제였음

캐서린 잭슨은 마잭팬들과 마찬가지로 소니에 마잭의 저작권을 매각하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마이클의 자녀 중 두 명도 그 거래에 반대한다고 하면서 재단을 상대로 재판이 진행되었으나 판사는 거래를 승인했다고 함

캐서린 잭슨은 결정에 항소하고 재단의 집행자들은 음악 카탈로그를 판매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고 함

결국 마잭의 저작권 매각은 어머니 캐서린 잭슨과 마이클의 아이들 또 마잭의 팬들이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마잭이 만약 살아 있었다면 역시 저작권 매각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 같음

빌보드 기사에서도 스트리밍 시장의 확대와 함께 마잭의 저작권 가치는 앞으로 상승할 상황이어서 거래액 추정치에 이런 상황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내용이 있음

마잭의 저작권 매각은 하지 않았어야 하는 거래임에 틀림 없는 듯
그나마 재단측에서 저작권 관리와 통제를 하게 되는 거래여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마잭의 가족과 팬들 거의 모두 당연히 반대하는 입장이었음

나중에 기사 내용 좀 더 보충해서 올려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