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잭의 어머니 캐서린과 마잭의 자녀들 모두는 얼마전까지 마잭 저작권 거래에 대한 재단측의 결정에 반대를 해왔었다

캐서린 잭슨은 재단을 상대로 마잭 저작권 거래를 반대하는 소송을 했고 그에 대해 마잭의 자녀들도 캐서린과 같은 입장이었다

하지만 판사는 재단측에서 저작권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판결했기 때문에 캐서린이 패소하게 되었는데 캐서린은 이에 계속 반대하면서 항소하고 있는 상황이며 재단측에 그동안의 자신의 소송 비용을 청구하고 있다

캐서린과 같은 입장을 보였던 마잭의 자녀들은 판사가 재단측의 거래를 허용하자 캐서린과 달리 판결에 승복하고 항소를 포기한 상태였는데 캐서린이 재단측에 자신의 소송 비용을 청구하며 항소하자

비기 잭슨은 캐서린의 항소는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는 소송으로 시간 낭비이며 자원 낭비로 판단해 캐서린의 계속되는 항소를 막고자 했다

그래서 비기는 캐서린의 무익한 항소를 막기 위해 재단을 상대로 한 캐서린의 소송 비용 청구는 거부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난 개인적으로 캐서린의 항소를 지지하지만 비기 잭슨이 반대하는 이유도 이길 가능성이 없는 항소라 현실적인 판단에 의해 반대하는 것이라고 생각됨

하지만 비기보다는 재단측의 저작권 거래에 끝까지 맞서고 싶어하는 캐서린이 진정 마잭의 마음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됨

캐서린은 마잭이 살아 있었으면 저작권 거래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billboard.com/business/legal/michael-jackson-son-grandmother-split-legal-bills-dispute-1235638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