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완전 보급되기 전에 살던 사람들이라

음악 시장, 대중음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

롤링스톤즈도 모르고 비틀즈 앨범들이 대중음악의 성경급인 것도 원래 몰랐음

롤링스톤, 어클레임드 같은 평론지도 젊은 타 아티스트 팬들 때문에 처음 안 거 같음

모르면 배우면 되는데 고집 존나 세고 자기 아집에 갇혀 사는 것도 진짜 늙은 티가 남

비꼬는 것도 좆도 노잼에 아헿헿 거리던 인터넷 초창기 시절 냄새 나서 불쾌함

애초에 걍 늙었으면 커뮤 좀 안 했으면 좋겠음 틀딱 냄새 나서 같이 갤 쓰기가 싫음

약간 복학생이 새터에 같이 온 느낌임

아 늙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