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팬이면 마갤도 카폐활동도 하지말고 혼자 즐겨라.
내가 팬 활동 10년간 하면서 느낀건데

마갤은 그냥 일베, 정치글, 이간질,관종짓 하는 넘들이 많아서
마음 약하고 소심한 사람들이 적응하기 힘들고
호기심 생겨서  기웃거리는 사람들 있다가도 마갤에서 상처 받고
팬  그만두는 사람 여럿 봤다.
그리고 예전에는 사후 팬들이라도 많아서  갤이 활성화 되었지만,
지금은 다들 직장 생활에 결혼 생활, 다른거에 관심이 생기면서 일부 고정 멤버를 제외하곤  활동이 뜸해지고 , 그걸 노려서 경쟁 상대 갤에서 유동글 써대니까 나도 이제 갤 활동 못해 먹겠다.
다른 갤은 관리자가 댓글,게시글 관리라도 하지. 이런 인기없는 갤에 관리자가 있을리 없지 ㅡㅡ ..

카페활동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파니 좌파니 싸우는 것처럼
땅도 좁고 팬들도 적은데,  다음이니 네이버니 싸우면서
서로 협력도 안하고 타 회원,타 운영진 언급하면 탈퇴시키거나
타 카페에서 마이클 잭슨 팬 행사 하면  굳이 검색해서 찾아보지 않는 이상 다른  카페 회원들은  전혀 모르는 경우도 많고 , 정보면도 서로 다르다 보니 오해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 또 다투고 .. ㅡㅡ 정말 카페 관리하는 스텝들이 평화 좋고 사랑을 전파하는 마이클 잭슨 좋아하는 사람들이 맞는지 모르겠다. 그냥 자기 이익만 추구해서 자기 자존심 때문에 협력 안하는거지 ..변명은 해대고 말이야
얼마전  유XX 같은 회원처럼 자랑질에 이용만 해대고 말이야 ㅡㅡ ..

이러다간  내년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개봉해도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때 퀸 팬이 대폭 급증한것처럼 마이클 잭슨 팬이 급증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퀸 쪽은 신입 팬들 유입시킬려고 방송국, 무대, 전시 , 홍보 등을 스텝뿐만 아니라 회원들에게도 권한을 나눠줘서 아무런 분쟁없이 키워나갔다.
요즘 마이클 잭슨 팬카페 스텝들은 정모 행사 빼고 뭐 마땅히 하는게 있나 .. 정모 행사를 해도 젊은 팬들이 유입할 만한  큰 임팩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끼리끼리 뭉쳐다니기에 그렇게  신선하지도 않음 ..
몇년전에 했던거  재탕 .. 사골 처럼 우려먹고 행사에서 틀어주는 영상도 팬이라면 몇번씩 봤을 뮌헨,서울 공연 . 그걸 돈 5만원 주고 가서 보는게  더 아깝다고 느껴진다.
정모 행사 갔다쳐도 이 좋은 분위기를 집에가서도 유지하면 좋을련만  
카페 게시물을 가보면 일단 자기 또래들이 적어서 소통하기도 힘듬 ..
그냥 5만원주고 행사갔다 끝 ~으로 거의 끝나는 느낌이 여러번 들었던게 한두번 . 그리고 일이나  유학 , 군대 등으로 카페 활동이 뜸해지면 특정 카페는 가차없이 탈퇴 . 등업하는것도 까다로운데  쓔밤바
열정적이게 활동해도 ㅇxx나 ㅅx,ㄴxxx,ㅊxxx 처럼 실수하면 신상털리고 나가리 된 넘들 한두번 본게 아니다.

그래서 난 이런 저런 일때문에 개인적으로 카페활동,갤 활동없이
마음편하게 혼자서 조용히 즐기는게  낫다고 본다.
이 게시물 보고 GR떠는 자칭 팬들도 있겠지만 늬들도 한번 생각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동안 갤,팬카페 활동하면서 즐거웠던 일이 많냐?힘든게  많냐? 난 요새 활동하면서 짜증나는  일만 생기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