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렌든 (Jon Landau): 롤링 스톤(Rolling Stone)지의 주요 평론가였던 랜도우는 헨드릭스의 음악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그의 혁신적인 기타 연주와 작곡 능력을 극찬했습니다. 그는 헨드릭스를 단순히 뛰어난 기타리스트를 넘어,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예술가로 보았습니다.

 * 데이비드 마시 (Dave Marsh): 역시 롤링 스톤지 등에서 활동했던 영향력 있는 평론가인 마시는 헨드릭스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스튜디오 작업 모두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그의 에너지와 즉흥성, 그리고 기타를 통해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에 주목했습니다.

 * 로버트 크리스트가우 (Robert Christgau): "음악 평론의 대부"라고 불리는 크리스트가우는 헨드릭스의 앨범들을 꾸준히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헨드릭스가 블루스, 록, 사이키델릭 요소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사운드를 창조한 점을 높이 샀습니다.

 * 그레일 마커스 (Greil Marcus): 문화 평론가이자 음악 평론가인 마커스는 헨드릭스의 음악이 단순히 훌륭한 연주를 넘어선 문화적, 예술적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음악이 시대정신을 담고 있으며, 당대의 젊은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음을 인정했습니다.

 * 크리스 찰스워스 (Chris Charlesworth): 영국의 음악 저널리스트이자 평론가로, 헨드릭스의 초기 영국 활동부터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인물 중 한 명입니다. 특히 헨드릭스의 무대 위 카리스마와 혁신적인 사운드에 감탄했습니다.

 * 키스 알담 (Keith Altham): NME(New Musical Express) 등 영국 음악 잡지에서 활동한 저널리스트로, 헨드릭스를 일찍이 주목하고 인터뷰와 리뷰를 통해 그의 천재성을 알린 인물입니다. 헨드릭스가 영국에서 성공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짐 드로가티스 (Jim DeRogatis): 현대 음악 평론가로, 헨드릭스의 음악에 대해 "느슨하고, 재즈적이며, 더욱 광범위하다"고 평가하며 그의 음악적 깊이를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백인 음악 평론가들과 저널리스트들이 지미 헨드릭스를 록 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꾸준히 언급하고 있으며, 그의 음악적 유산과 영향력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헨드릭스는 인종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보편적인 음악적 천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다시말해봐 마잭견아


백인이라서 흑인을 좋게평가안해? ㅋㅋㅋ



진짜 개가웃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