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모든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방향과 색깔을 잡아가며 각 요소의 이상적 배치 및 

조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 인물은 

싱어송 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마이클 잭슨이었다. 


거의 모든 악기를 연주하고 

스튜디오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장비와 음향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재능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마이를 잭슨이 여기 있다.

(김경진 칼럼니스트)